
[충남일보 김일환 기자] 대전시 소방본부는 6월 한 달간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회 119문화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119문화상은 국민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소방청의 대표 행사 중 하나로 문학(동화, 소설)과 미술(상상화, 기록화)분야로 구분돼있다.
작품의 소재는 재난현장 소방활동, 미래의 소방관, 각종 안전과 관련된 소재로 고등학생 이상(교민·주한외국인은 초등학생 이상) 국민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1달간이며, 문학분야는 온라인접수, 미술분야는 1차 온라인접수·2차 우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119contest.fir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119문화상 공모전을 통해 소방안전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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