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신관유치원은 지난 13일부터 코로나19 개학 연기에 따라 관내 유아 111명을 대상으로 연령별에 맞춰 '가정학습꾸러미'물품 전달에 나섰다.
이날 마련된 물품은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가정에서 유치원으로부터 전달된 키즈노트를 통해 원활한 소통이 마련되는 온라인 놀이활동이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대면 지원이 제공됐다. 꾸러미에는 연령별에 맞춘 도서, 놀이활동자료, 면역력을 높여주는 어린이용 유산균 등이 비치됐다.
저작권자 © 충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