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교육지원청, 학교교육과정 운영계획 수립 연수
공주교육지원청, 학교교육과정 운영계획 수립 연수
초·중 교감, 교무, 연구부장, 희망교사 등 대상
  • [충남일보 길상훈 기자]
  • 승인 2019.11.2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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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교육지원청은 고마아트센터에서 초 대상 교감, 교무, 연구부장 및 희망교사 등이 참여된 참학력 신장, 함께 만드는 학교교육과정 운영계획을 위한 연수에 들어갔다.연수는 교육과정 수립 실행 연수로, 학교 구성원 교육과정 문해력 신장, 2020학년도 참학력 신장 학교교육과정 수립 지원, 학교교육과정 관련 소통 및 힐링 시간을 마련 목적이었다.강의 시작은, 교감과 교사로 나뉘어 이루어졌는데, 교감 대상으로는 2020학년도 참학력 신장의 행복교육을 위한 학교교육과정운영 설계를 위한 역할과 지원에 대해서, 교무, 연구업무 담당교사 대상으로는 함께 만드는 소중한 학교교육계획을 위한 준비, 분위기 조성,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 등에 대해 총괄적인 강의가 이루어졌다. 이어 국악 재즈팀을 초청,‘인생은 아름다워!’주제로 연수 대상자의 힐링과 학교에서 다양한 영역 융합 교육 경험 제공을 위한 한국 전통음악 기반의 재즈, 또 아시아 악기가 융합된 연주와 노래가 공연됐다.석식 후 4~5 학교가 한 모둠으로 구성, 각 모둠에 강사가 투입, 교육과정 설계를 위한 실행연수가 실시되었는데, 2019학년도 교육과정평가회 시 추출사항, 교육과정 만들기 구간 전까지 완료해야 할 사항, 우수 학교교육과정 살펴보고, 추가할 내용과 제거할 내용 이야기 나누기, 공동교육과정 운영, 마을교육체험처 연계 교육과정, 교육과정 수립 주간(2월 중) 운영 계획 수립 tip, 학년군 교육과정 인수인계 방법 이야기 나누기 등의 세밀한 연수가 진행됐다.백옥희 교육장은 학교교육과정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고민하고 비전을 나누어 구성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학생 개별 맞춤교육을 위한 협력하는 교육현장을 만들어줄 것을 당부했다.
공주교육지원청은 고마아트센터에서 초 대상 교감, 교무, 연구부장 및 희망교사 등이 참여된 참학력 신장, 함께 만드는 학교교육과정 운영계획을 위한 연수에 들어갔다.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백옥희)은 26일 오후 2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공주고마아트센터에서 관내 초 대상 교감, 교무, 연구부장 및 희망교사 등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 참학력 신장, 함께 만드는 학교교육과정 운영계획에 따른 수립의 연수를 열었다.

이번 연수는 교육과정 수립 실행 연수의 하나다. 여기에 학교 구성원 교육과정 문해력 신장, 2020학년도 참학력 신장 학교교육과정 수립 지원, 학교교육과정 관련 소통 및 힐링 등의 시간을 목적으로 시작됐다.

강의는 교감과 교사 등 분리돼 이중 교감의 경우 2020학년도 참학력 신장의 행복교육을 위한 학교교육과정운영 설계를 전달하고 그 역할에 대한 지원책도 마련됐다. 이어 교무 및 연구업무 담당교사들에게는 함께 만드는 소중한 학교교육계획을 위한 준비, 분위기 조성,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 등의 총괄적 업무 추진 방향이 강의와 함께 전달됐다.

이날 연수에 앞서 국악 재즈팀이 초청돼 '인생은 아름다워!'의 주제로 힐링과 다양한 영역 융합 교육에 대한 체험의 장도 전달됐다. 여기에 한국 전통음악 기반의 재즈, 또 아시아 악기가 융합된 연주와 노래도 공연으로 선보였다.

백옥희 공주교육장.
백옥희 공주교육장.

백옥희 공주교육장은 "이번 추진에 나선 연수의 목적은 학교교육과정을 통해 우리 모두가 교육공동체가 함께 시작돼 이를 고민할 것은 고민하고, 비전을 통한 대화의 시간은 함께 각 구성체 방향을 전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준비됐다"며 "그 중요함을 우리 모두가 강조할 수 있도록 개별 맞춤교육 등을 전제로 삼아 교육현장을 보다 내실있게 이끌어가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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