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호 대전시교육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 철저 강조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 철저 강조
2020년도 주요 교육정책 체계적 마련 등 당부
  • 김일환 기자
  • 승인 2019.11.01 2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일보 김일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 300여 명과 지역 및 직속 기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월례조회’를 가졌다.

설동호 교육감은 월례조회에서 10월 국정감사와 대전수학축전, 대전예술교육박람회 등 주요행사가 잘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오는 14일 시행하는 2020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해 수험생들이 불편함 없이  갖고 있는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고사장 배치, 시설점검 등 사전준비와 현장에서의 학생지원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 11월에는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에듀힐링페스티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등 교육 행사가 진행될 예정인데 부서별 협업을 통해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김정와 교육연구사가 ‘모두에게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주제발표로 유치원 교육력 강화 및 유아 공교육 기능 확대를 통한 배움과 돌봄의 유아교육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및 조례안 심의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한 해를 두 달가량 남긴 시점에서 그동안의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은 보완해 대전교육의 성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직원 간 소통과 협력해 발전하는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