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성공적 개최 준비 박차
대전교육청,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성공적 개최 준비 박차
제1차 업무담당자 사전협의회
  • 김일환 기자
  • 승인 2019.09.22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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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전경
대전시교육청 전경

[충남일보 김일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3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제1차 업무담당자 사전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는 대전교육정책 추진 성과를 교육공동체와 공유하고, 성공적인 대전교육정책 실행 방안과 대전미래교육 방향을 탐색하기 위해 ‘공감 in 상상! 대전미래교육을 즐기다’라는 주제로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학술제와 문화제로 구성되며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전시민 등을 대상으로 한다.

학술제(12종)는 포럼, 강연, 세미나, 연수, 정책마켓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문화제는 대전교육주체들이 주관하는 부스(전시·홍보관, 창의·체험관)와 예술공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2018년에 총 7개 행사를 통합해 추진한 것에 이어 2019년에도 에듀힐링 글로벌 페스티벌, 세계시민교육 나눔 한마당 등 총 8개 행사를 추가 통합해 추진함으로써 대전교육정책을 한 눈에 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교원 업무경감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23일에는 지난 7월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창의·체험관 참여 학교(기관) 총 65개 부스 담당자 82명을 대상으로 박람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부스 운영 방법 및 내용을 협의할 예정이며, 25일에는 예술공연팀의 지도교사 27명을 대상으로 예술공연 운영 일정 및 방법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번 사전협의회는 박람회 참여 영역별 담당 장학사, 지도교사 간 상호토의 및 컨설팅을 통해 구체적인 운영 방법을 협의함으로써 대전미래교육을 견인할 수 있는 박람회 운영 방안을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제1차 사전협의회를 시작으로 성공적인 박람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의견을 조율할 예정이다.

이송옥 교육정책과장은 “대전교육정책 추진 성과 공유 및 대전미래교육 방향 탐색을 위한 2019 대전미래교육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교육가족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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