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조형디자인학부 학생들, 각종 대회에서 대상 수상
공주대 조형디자인학부 학생들, 각종 대회에서 대상 수상
  • 길상훈 기자
  • 승인 2017.12.2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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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총장직무대리 김희수) 조형디자인학부 주얼리디자인전공 김규율 학생이 2017년 제6회 주얼리디자인어워드에서 대상 수상과 이어 육지수 학생 및 이두섭 학생 등도 제13회 국제귀금속장신구대전 캐드부와 랜더링부에서 각각 종목별 대상을 수상하는 등 영광을 얻어냈다.

제6회 주얼리디자인어워드 공모전은 (사)한국주얼리산학연구협회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대상을 수상한 김규율 학생은 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신제품 개발의 기회가 주어지며, 상금과 함께 부상으로 홍콩주얼리페어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이 공모전에는 이유진, 조원주 학생이 참가해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7년 제13회 국제귀금속장신구대전은 (사)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에서 주최하고 (재)한국귀금속보석기술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국제 공모전으로 육지수 학생과 이두섭 학생이 대상을 수상해 2018년 한국주얼리페어에 전시된다.

또한, 출품된 작품들은 각각 학생들의 개성적인 작품성과 디자인으로 업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기발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브러치와 목걸이, 귀걸이 등 디자인을 개량하여 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권유진, 김수빈(지도교수:최윤정)학생은 캐드부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특히, 공주대 조형디자인학부 주얼리디자인전공 학생들은 매년 업계에서 인정받는 공모전에 기량과 노력을 담은 작품을 출품하여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공주대 조형디자인학부(학부장 김건수 교수)는 기초소양교육을 강화하고 예술 교육을 심화함으로써 고도의 창의성과 표현능력을 갖춘 미술 분야의 전문가 및 디자이너의 육성과 선진적 교육기반 구축으로 컨텍스트를 이해하는 통합적 시각을 갖춘 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개방적이고 진취적인 예술교육과 연구 프로그램으로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한국 조형디자인의 위상 향상과 새로운 문화의 창출을 선도하고 있다.[충남일보 길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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