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대 국제학부 학생들이 학생교류 프로그램 참가를 통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근 경남 부산에서 진행된 ‘2015 APEC 학생교류 프로그램(이하 AEEP)’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내 최우수상 2명, 장려상 1명 등을 수상하는 등 영예의 자리를 굳혔다.
AEEP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 기구(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APEC)의 회원국가 대학생 80여명이 참가하는 교류 프로그램으로써 교육부가 주최하고 APEC 국제교육협력원이 주관했다.
또 AEEP는 우수 인재의 창의적 사고와 협력적 활동 소양 고취를 목적으로, 올해는 기업에서 시행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분야에 대한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국내 기업 관계자 및 전문가가 평가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로써 공주대 국제학부 학생들은 약 6주간 온라인 활동, 현장 활동을 바탕으로 다양한 APEC 회원국가의 대학생과 팀을 구성해왔으며, 제11회 APEC미래교육포럼 및 제13차 국제알콥컨퍼런스(10.27~29)에서 산출물을 발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 및 제13차 국제알콥컨퍼런스(13th International AlCoB Conference)에서는 공주대 과학영재교육원 서성원 박사가 패널로 초청받아 학생들과 함께 활동했다.
저작권자 © 충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