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제12차 나눔릴레이 기금 전달
롯데홈쇼핑 제12차 나눔릴레이 기금 전달
장애인 문화접근성 개선사업 지원
  • 박해용 기자
  • 승인 2015.09.1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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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차 나눔릴레이를 통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롯데홈쇼핑 강현구 대표이사와 한국장애인재단 이성규 이사장.

롯데홈쇼핑 강현구 대표이사가 10일 한국장애인재단에 방문해 장애인 문화접근성 개선 사업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롯데홈쇼핑은 기부금 마련을 위해 지난달 22일을 ‘천사데이’로 지정하고 12번째 나눔릴레이 기부 방송을 진행했다.
당일 주문 건당 1004원을 적립해 총 6036만6504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나눔릴레이’는 롯데홈쇼핑의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매월 하루를 지정해 당일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비영리단체에 기부하고 봉사활동도 펼친다. 이러한‘나눔릴레이’의 12번째 파트너로 한국장애인재단이 함께하게 됐다.
특히 지난달 6일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서울맹학교를 찾아 일일 책 읽기 선생님이 돼 시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책 읽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날 전달식에 함께한 롯데홈쇼핑 강현구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금을 통해 장애아동들의 문화접근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계층에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장애인 문화접근성 개선 사업에 사용되며 책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시각·청각장애 아동들에게 맞춤형 도서를 제작, 보급해 꿈과 희망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한국장애인재단은 롯데홈쇼핑의 기부금을 통해 장애가 교육과 정보의 소외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원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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